피맛골 고갈비집으로 알려진 막걸리집 와사등, 고등어가 아니고 내주는 생선은 임연수어라는 사실... YMCA 체육관 뒷편. 30년 전과 똑같은 모습에 밀자빌딩이 들어서 있다. 비광의 꿈이라고 붙어있던 간판마져 떨어진 주점. 대한민국구석구석/서 울 2009.04.23